'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 "샘킴 레스토랑 가면 턱 괴고 먹는 것 지켜봐"

입력 2015-05-11 22:02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정형돈이 셰프들을 폭로했다.

11일 방영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에서는 케이윌과 정준영이 출연한 가운데 셰프들이 냉장고 요리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는 '냉장고를 부탁해' 원년 멤버들이 모두 출연한 가운데, '냉장고를 부탁해'에 대한 뒷이야기를 나눴다.

정형돈은 최현석과 샘킴의 레스토랑을 방문한 후기를 이야기했다. 정형돈은 "최현석 셰프는 레스토랑에 가면 처음부터 끝까지 팔을 들고 폼을 잡고 있는다"고 말해 웃음을 주었다.

이어 정형돈은 "반대로 샘킴 셰프는 인간적이다. 음식을 먹고 있으면 테이블에 턱을 괴고 먹는 걸 지켜보고 있는다"라 폭로했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직접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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