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서, 촬영 중 근황 공개 “날씨 좋다요”

입력 2015-05-11 13:43
[연예팀] 배우 김윤서가 촬영 중 근황을 공개했다. 5월10일 김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날씨 좋다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의사가운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윤서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주머니에 손을 넣고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움을 만끽 하고 있다. 한편 김윤서는 29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에서 신경외가 의사 박현아 역을 맡았다. (사진출처: 김윤서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여왕의 꽃’ 이성경, 윤박에게 “잘가요 이젠 정말 안녕” ▶ 소녀시대 태연, 보아에 엄지 척 “사랑해요 언니” ▶ ‘진짜 사나이2’ 슬리피, 저체력 소대 당첨…“영혼 나갈 것 같아” ▶ [포토] 야노시호 '정성스럽게 사인하며' ▶ ‘청춘페스티벌’ 박명수 “세계랭킹 100위 안에 드는 DJ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