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 "두 달 후 다시 돌아오겠다"

입력 2015-05-10 21:28
수정 2015-05-10 21:44
<p> "세 번에 걸친 테스트가 끝났다. 7월에 정식으로 인사드리겠다."</p> <p>10일 파이널 테스트(5월 1~10일)를 마친 '메이플스토리2'가 7월 정식 서비스를 통해 '화려한 컴백'을 약속했다.</p> <p>세 번에 걸친 테스트가 마치면서 유저들은 향후 일정에 대해 관심에 집중되었다. 12년만에 3D로 업그레이드하는 열혈 유저를 몰고 다니는 '메이플스토리'의 후속작이라 테스트 내내 화제몰이였다.</p> <p> 차기 일정은 우선 '메이플스토리2' 월드 속에서 GM과의 스크린샷 찍기 이벤트 게임 속 공지에 "여러분과 저희는 7월에 다시 즐거워질 것 같네요"라고 살짝 공개했다.</p> <p>이후 공식 홈페이지에 김진만 디렉터가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다시 최종 담글질에 들어간다. 7월에 정식으로 인사 드리겠다"라고 밝히는 손글씨 그림의 공지글을 올렸다.</p> <p>그는 "메이플스토리2 홈페이지를 열고 첫 글을 남긴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습니다. 그리고 알파테스트, CBT를 거쳐 파이널테스트까지 세 번에 걸친 테스트가 끝나갑니다...오늘 테스트가 끝나면 저희 '메이플스토리2'는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다시 최종 담금질에 들어갑니다....그럼 7월에 정식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p> <p> 앞으로 2개월. 세 번째의 테스트를 결과를 통해 '메이플스토리2'는 다시 담금질이 시작되었다. 물론 정확한 시기 및 서비스 방식은 베일에 싸여 있다. 7월에 다시 오픈형 테스트가 될지 본격적인 정식 서비스로 돌입할는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p> <p> 한편 '메이플스토리2' 파이널테스트에는 최대 30레벨까지 육성이 가능했다. 버서커, 헤비거너, 시프까지 총 3개의 신규 직업도 선보였다. 개인별로 고용할 수 있는 메이드, 길드 챔피언십 등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하면서 눈길을 끌었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박명기 기자 pnet21@naver.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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