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공백 1년…이재용의 삼성은 어땠나

입력 2015-05-10 09:03
지난해 5월10일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한남동 자택에서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삼성서울병원에서 1년 째 입원 치료를 받고 있다. 이 회장의 병세는 어떻게 달라졌는지 이 회장의 공백기간 동안 이재용 부회장의 경영은 어떤 행보를 보여왔는지 카드뉴스로 담았다.



















장세희 한경닷컴 기자 ssa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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