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씨앤케이인터·태창파로스, 정리매매 첫날 60~70%대 급락

입력 2015-05-08 09:57
[ 정현영 기자 ] 주식시장 퇴출이 결정된 씨앤케이인터와 태창파로스의 주가가 정리매매 첫날 60~70%대 급락세를 기록중이다. 이들 주식의 매매는 단일가 매매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태창파로스는 8일 오전 9시55분 현재 거래정지 전 거래일 대비 63.47% 떨어진 240원, 씨앤케이인터는 71.01% 내린 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6일 이들 주식의 상장폐지를 최정 결정, 이날부터 오는 18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된다. 상장폐지일은 5월 19일이다.

정현영 한경닷컴 기자 jh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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