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엔지니어링 한인수 전 회장, 최종욱 대표 등에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 신청

입력 2015-05-08 07:47
수정 2015-05-08 07:53
[ 채선희 기자 ] 참엔지니어링은 한인수 전 회장이 오는 12일 개최되는 임시 주주총회와 그 이후 본안판결선고시까지 사이에 개최되는 주주총회에서 최종욱 대표이사, 김진동씨, 조해주씨에 대해 별지목록기재 주식에 대한 의결권을 행사하게 해서는 안된다는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다고 8일 공시했다.

사측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법적인 절차에 따라 적극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최종욱 대표는 264만주를 보여하고 있으며 김진동씨와 조해주씨는 각각 160만주, 4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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