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 가인, 주지훈과 옷 다벗고 19금 스킨십…이 때부터?

입력 2015-05-08 01:35
수정 2015-05-08 09:20
SBS 파워FM 새벽 3시 프로그램 <애프터 클럽>(연출 최다은, 강태우 / 구성 김반야)이 봄 개편을 맞아 새로운 DJ를 영입했다. SM엔터테인먼트 대표 작곡가이자 ‘Eleven'으로 해외에서 먼저 주목 받은 DJ 히치하이커(Hitchhiker), 그리고 높은 음악성으로 평단과 대중에게 동시에 인정받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가 합류하게 된 것.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 ‘나이트 메어’라는 타이틀로 찾아 갈 히치하이커는 대중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일렉트로닉 음악으로 한 시간을 꾸민다. 대중가요작업과는 별개로 라디오를 통해 파격적인 시도와 장르 개척을 할 예정. 일요일에서 월요일로 넘어가는 새벽에 방송 될 선우정아의 ‘비하인트 투어’에서는 노래에 담긴 각종 뒷이야기와 제작기 등을 탐구할 예정이다. 프로듀서이자 보컬리스트로 활동하며 가요 및 재즈, 뮤지컬까지 섭렵하는 선우정아는 그녀만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음악 속 숨은 재미를 발굴한다고. 선우정아는 “뮤지션으로서 활동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음악을 찾고 곱씹는 시간이 오히려 줄어들었는데 라디오를 통해 소중한 경험과 시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며 “음악에 애정과 추억을 더하게 하는 DJ가 되고 싶다.”는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일곱DJ의 개성에 따라 ‘7인 7색’의 스타일로 만들어지는 <애프터클럽>의 라인업?히치하이커와 선우정아 외에도 화려하다. 국민썸남 ‘정기고’, 매력적인 목소리의 싱어 ‘김예림’, 국내 팝재즈계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는 '푸디토리움 김정범', 힙합DJ부터 프로듀서까지 전방위적으로 활약하는 ‘DJ 소울스케이프’, 모던록의 대표주자 ‘검정치마’가 각 요일의 DJ를 맡고 있다. 특히 방송으로 접하기 힘든 힙합, 일렉트로니카, 락, 월드뮤직 등 다채로운 음악을 포용하고 있으며, 뮤지션이 직접 전달하는 차별화된 음악 정보는 음악 마니아들의 갈증을 풀어주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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