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가수 강균성 하하 강남이 음료 브랜드 모델로 발탁 됐다.5월7일 코카콜라 측에 따르면 강균성 하하 강남이 한 음료 브랜드의 새 모델로 낙점됐다. 물오른 예능감을 자랑하는 세 사람이이번 광고를 통해 지친 젊은이들에게 긍정의 힘을 전하는 멘토로 활약할 예정이다.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예쁜 외모에 숨겨둔 거침없는 입담을 자랑하며 매 회 어록을 만들어 내는 반전매력의 강균성과 예능계의 석사 출신 상꼬마 하하, 사차원 강남이 만나 펼칠 웃음 폭탄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관계자는 “예능 프로그램에서 가식 없는 솔직하고 유쾌한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있는 세 사람의 개성이 긍정의 힘을 전하려는 써니텐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해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한편 강균성 하하 강남이 학업, 취업,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잠 못 이루는 젊은이들의 고민을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으며, 광고는 이달 중순 온에어 된다. (사진제공: 코카콜라)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착않여’ 서이숙, 송재림에 분노의 따귀 “내 아들 아냐” ▶ ‘후아유-학교 2015’ 이다윗, 수학여행 비하인드컷 공개 ▶ ‘파랑새의 집’ 이준혁, 나홀로 대본 리딩 포착 ‘열정적’ ▶ [포토] 홍종현 '얼굴을 빼꼼~ 심쿵 브이!' ▶ ‘착하지 않은 여자들’ 채시라, 서이숙에게 밀가루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