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진영이 한 달에 한 두 번은 꼭 클럽에 간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가수 박진영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진영을 뉴욕의 클럽에서 봤다"며 한 청취자가 사연을 보내자 DJ 컬투는 "요즘도 클럽에 자주 다니냐"고 물었다.
이에 박진영은 "못 해도 한 달에 두 번은 꼭 클럽에 간다"며 "가서 술도 먹고 음악을 듣는게 정말 좋다. 그래야 나중에 곡 작업을 할때 내 노래가 어떻게 들릴지 상상할 수 있고, 새로운 안무도 나온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진영은 '어머님이 누구니', '너의 뒤에서', '허니' 등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박진영은 최근 1년7개월 만에 새 앨범 '24/34'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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