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람, 완벽복장+완벽시구…‘개념시구자’ 등극

입력 2015-04-29 16:15
[연예팀] 박보람의 ‘개념시구’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4월28일 박보람이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두산 베어스 – KT 위즈와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시구자로 나섰다. 박보람은 경기 시작에 앞서 그라운드에 올라 완벽한 시구로 눈길을 끌었다.특히 박보람은 위, 아래 완전한 유니폼 차림으로 ‘개념 시구자’의 별명을 얻었다. 그라운드에 오른 박보람은 머리 끝부터 발 끝까지 야구 선수의 복장을 하고 완벽한 자세의 시구를 선보였다. 박보람은 시구자 선정 소식에 “벌써부터 연습을 하고 있다.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겠다”라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박보람은 이 날의 시구 소식을 자신의 SNS을 통해서 직접 알렸다. 박보람은 시구 후, 야구 경기를 응원하며 ‘치콜(치킨과 콜라)’이 아닌 샐러드를 ‘흡입’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였다.한편 박보람은 첫 미니앨범 ‘셀러프리티’를 공개한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출처: 박보람 인스타그램)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화정’ 차승원, 정찬비 죽은 것으로 오해…오열 ▶ [포토] EXID 하니-솔지 '섹시한 복근 대결' ▶ ‘예체능’ 이을용, 중요 부위 강타 후 ‘비틀비틀’ ▶ [포토] 오마이걸 아린 '삼촌팬들 사로잡을 막내의 미모' ▶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왕지원, 여배우 쉬는 시간 사용법 대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