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g감량' 박보람 시구후에도 다이어트는 계속…샐러드 먹방 눈길

입력 2015-04-29 15:42

'연애할래'로 컴백한 가수 박보람이 야구 경기장에서 치콜의 유혹을 이기고 다이어트의 의지를 불태웠다.

29일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구 후 치콜(치맥+콜라)을 하지 못했으므로 각종 채소들을 흡입하였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프로야구 두산의 유니폼을 입은 박보람이 야채 샐러드를 한입 가득 먹고있는 모습이다.

앞서 박보람은 지난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15 타이어뱅크 KBO 리그' 두산베어스와 kt위즈 경기가 열리기 전 시구를 했다.

한편, 박보람은 지난해 32kg을 감량해 늘씬한 몸매를 이목을 집중시켰다. 또 박보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하는 등 "다이어트는 평생의 숙제"라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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