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남썸녀' 윤소이, 몸무게 58kg까지 나간 적 있어…지금은?

입력 2015-04-29 09:40
수정 2015-04-29 11:01
광해를 피해 정명공주가 목숨을 건 탈출을 하며, 반전의 반전을 거듭한 '화정'이 스펙터클한 영상과 명품 연기로 없는 게 없는 '꿀잼 사극'에 등극했다.

이에 월화드라마 시장은 연일 엎치락뒤치락 접전을 벌이며 치열한 순위 대결을 벌이고 있다. '화정'은 TNmS 수도권 시청률 12.0%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현재 초반 바닥 다지기에 나선 '화정'이 성인 연기자들의 출연과 함께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될 것으로 보여 화려한 비상이 펼쳐질 것으로 관심을 높이고 있다.

MBC '화정'은 28일 방송된 6회에서 정명공주(정찬비 분)가 모든 것을 잃고 낡은 배 한 척에 몸을 맡기고 탈주해 유황광산의 노예가 되는 과정이 한 편의 할리우드 영화처럼 스펙타클하게 펼쳐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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