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경훈 기자 ]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서울 소공동 에비뉴엘에서 ‘월드 와치&주얼리 페어’를 연다. 다이아몬드 브랜드 드비어스의 7억원짜리 반지(가운데) 등 희귀제품도 전시된다.
신경훈 기자 nicerpet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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