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정화 비키니 몸매 엄청나" 클라라와 몸매 대결에서 '후끈'

입력 2015-04-24 01:31
수정 2015-04-24 07:48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여성 디바 바다의 단독콘서트 '디 오션 (THE OCEAN) - CHALLENGE OF THE FIRST LADY'이 오는 5월30일~31일에 서울 한남동 블루 스퀘어 <삼성 카드홀> 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는 가수 바다와 절친한 전 S.E.S의 멤버 ‘슈’가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하기로 확정을 지으면서 많은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시에 추가 게스트에 대하여 협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추가 게스트에 대한 공개는 추후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주최 측은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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