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친동생,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에 깜짝…몸매까지 '완벽'

입력 2015-04-23 22:35
수정 2015-04-24 11:05
한정수가 강원도 홍천에서 촬영 중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잘살아보세>에서는 한정수와 탈북미녀 이순실이 함께 강원도 홍천 장으로 농사를 짓기 위한 비료를 사러 나간다.

비료를 사오겠다는 핑계로 집에서 외출한 두 사람은 본격적으로 읍내 구경에 나섰다. 홍천 시장에서 만난 주민들은 이순실에게 “순실언니 맞죠? 잘 보고 있어요”라며 반갑게 인사를 나누지만 한정수에게는 데면데면한 모습을 보이며 잘 알아보지 못했다.

한정수가 “우와, 누나 진짜 유명하구나”라며 감탄하자 이순실은 “사람들이 나는 다 알아본다”며 우쭐했다. 이순실은 “내가 사람들이 알아볼까봐 모자도 푹 눌러쓰고 왔는데 그래도 다들 알아본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도시남 한정수는 탈북미녀 이순실에게 맛있는 것을 가르쳐주겠다며 커피샵으로 데려가지만 이순실은 “탄 내나는 물을 왜 돈 내고 사먹냐. 우유를 섞은 커피는 메스꺼워서 못 먹겠다”며 투덜거렸다는 후문. 오늘 밤 11시 채널A <잘 살아보세>에서 공개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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