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선희 기자 ] 박석현 유진투자증권 투자전략팀 연구원은 22일 코스닥지수가 장중 675.95까지 급락한 데 대해 "그간 코스닥이 가파르게 상승한데 따른 투자자들의 심리적인 부담이 표출된 결과"라며 "외국인과 기관도 적지 않은 규모의 차익실현에 나섰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다만 코스닥지수가 과열에 따른 조정 장세에 들어갔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조정폭과 추이를 좀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당분간 코스닥지수는 680선을 하단 지지선으로 변동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지금처럼 변동폭이 큰 장세에선 섣불리 매수에 나서지 말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채선희 한경닷컴 기자 csun0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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