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미 "얼마 전 탁재훈과 통화했는데…" 깜짝 언급

입력 2015-04-22 02:15
수정 2015-04-22 14:38
정형돈이 이충희 감독에게 애절하게 매달리는 장면이 포착되어 그 이유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1일 방송되는 화요일 밤의 짜릿한 명승부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예체능’ 2주년 농구 특집으로 농구 레전드 스타들이 총출동하는 ‘‘예체능’ 2주년 농구 레전드 특집 ‘Again 1995’ 연고전 리턴즈’의 경기가 시작된다.

이 중 고대팀 정형돈이 출전선수로 선발되기 위해 이충희 감독에게 애걸복걸하며 애교를 부리는 모습이 포착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정형돈은 “3분만 뛰면 안될까요? 아니 2분 30초!”라며 애절하게 이충희 감독에게 출전청탁을 했다. 이에 이충희 감독은 경기가 중단된 빈 코트를 가리키며 “지금 발만 담궈~”라며 정형돈과 밀당을 펼쳐 웃음을 선사했다.

오랜 밀당끝에 겨우 출전을 허락 받은 정형돈은 “명장이십니다”라며 이충희 감독을 향한 극도의 아부도 잊지 않아 이충희 감독을 흐믓하게 했다는 후문. 과연 정형돈은 첫 농구 경기 출전에서 지니어스 정의 면모를 발휘할 수 있을지 기대감을 높인다.

‘우리동네 예체능’ 2주년 농구 레전드 특집 Again 1995는 오늘(21일) 밤 11시 10분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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