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는 20일 중국 광저우에서 ‘한·중 조선 기자재 글로벌파트너링 상담회’를 열었다.
국내 조선업체들의 중국 수출 지원을 위해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이번 상담회에는 COSCO와 GS 등 중국 대표 조선기업 10개사와 국내 기업 9개사가 참가했다.
KOTRA는 다음달 27일 일본 오사카에서도 조선 기자재 글로벌파트너링 상담회를 열 계획이다. 국내 조선업체 10개사는 일본의 대형 조선기업들과 기자재 및 설계 공급 등에 대해 협의할 예정이다.
KOTRA는 최근 중국과 일본에서 국내 조선 기자재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국내 중소기업들의 수출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강현우 기자 hk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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