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인디밴드 옥탑방 작업실 지원사격에 나섰다. 4월17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심쿵주의보 써니 옥탑방작업실. 4월21일 개봉박두”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엔 옥탑방 작업실과 손을 포개고 파이팅 자세를 잡고 있는 써니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 사람은 해맑은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써니는 인스타그램은 물론 소녀시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옥탑방 작업실 가창자 공개 티저 영상을 공유하며 옥탑방 작업실의 데뷔를 응원했다.한편 써니와 옥탑방 작업실이 함께한 달달한 듀엣 곡 ‘심쿵주의보’는 21일 음원과 뮤직비디오가 공개된다. (사진출처: 써니 인스타그램)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앵그리맘’ 지현우-지수, 김희선 정체 알았다 ▶ [포토] 낸시랭 '독보적인 볼륨감' ▶ 티파니, 입술 내밀고 깜찍 표정…사랑스러움 ‘물씬’ ▶ [포토] 주지훈 '가인도 반한 훈훈한 외모' ▶ ‘앵그리맘’ 지현우, 김희선 대신 몸 던져 칼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