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훈 "박명수의 그녀에 반해 대시했다가…" 깜짝

입력 2015-04-16 09:42
수정 2015-04-16 11:53
‘보이스 코리아’ 출신 가수 쌤(SAM)이 오는 20일 신곡 '혼자만의 시간'으로 컴백한다.

쌤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신곡 ‘혼자만의 시간’ 티저영상을 기습적으로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영상 속 쌤은 가늘고 긴 손가락으로 피아노를 치며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성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

특히,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달리 수염을 길러 섹시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끈다.

신곡 '혼자만의 시간'은 쌤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을 맡아 곡의 완성도에 심혈을 기울였으며, 이를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각오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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