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에서 날아온 엄친아 뮤지션 문샤인이 자신의 이름을 건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처음으로 자신을 알렸다.
15일 MBC MUSIC을 통해 새 리얼리티 프로그램 ‘문샤인(MOONSHINE)’이 첫 방영됐다.
문샤인은 지난해 8월 ‘샴페인’으로 데뷔한 일렉트로닉 힙합 남성듀오 메이드인 출신이다. 올해 초 ‘내가 아니야’를 발표하고 솔로 데뷔식을 치른 신예 뮤지션이기도 하다.
문샤인은 훈훈한 교회 오빠 같은 외모에 여심을 들끓게 만드는 눈웃음이 특기다. 뛰어난 노래 실력을 물론 바이올린 전공, 피아노 부전공으로 이탈리아 밀라노 G.Verdi Conservatory of Milan을 석사 졸업한 학력도 찾춰 엄친아 뮤지션에 이름을 올린 상태다.
부족한 인지도를 채우기 위한 문샤인은 대한민국 연예계에 이름 석 자를 알리기 위해 리얼리티 프로그램서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그마저도 빛났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