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은지가 미래의 정치인 남편에 대한 내조의 입장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시사 비하인드 토크쇼 <강적들>의 MC로 활약하고 있는 박은지는 최근 녹화에서 ‘신(新) 내조의 여왕’을 주제로 정치인 남편을 물심양면으로 돕는 정치인 아내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은지는 “정치인 아내도 하나의 직업인 것 같다”며 “진짜 해야 할 것이 많다”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박은지는 “만약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정치를 하는데, 내 인지도나 방송활동 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남편을 위해서 나서겠다”고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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