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김강우, T팬티 착용? "한장 뿐이라 매일…" 충격 고백

입력 2015-04-15 06:44
수정 2015-04-15 10:50
연극 <그날의 시선>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7일 하하를 시작으로 포미닛, 강남, 이윤지, 비투비, 니엘이 연이어 연극 <그날의 시선>에게 응원 메시지를 남겼고, 13일 오전에는 브로드웨이 뮤지컬 렌트의 대배우인 안소니 랩이 릴레이에 참여하며 화제가 되었다. 이 릴레이 응원은 공연 직전까지 예스투탐의 홈페이지 및 SNS를 통해 전해질 예정이다.

응원 릴레이의 첫번째 주자로 나선 하하는 “세상이 어지럽고 복잡해질수록 연극을 봐야 한다”며 <그날의 시선>을 소개했고, 포미닛은 “좋은 주제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이윤지는 “오래전부터 만들어지는 과정을 지켜본 온 작품”이라고 이야기 했다. 비투비는 “비투비 콘서트의 연출님께서 하는 공연인 만큼 꼭 보러 가겠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강남과 니엘은 공연이 가지고 있는 주제를 자세히 설명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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