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신' 김강우 주지훈 "女배우들 한겨울 맨살 노출…변태로 몰리겠다 싶어"

입력 2015-04-14 11:23
수정 2015-04-14 15:24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날씨가 꾸리 꾸리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재경은 흐려진 날씨를 원망하는 듯한 표정으로 카페에 앉아 편안하면서도 깜찍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평소 패션에도 일가견이 있는 재경은 이날 데님팬츠와 야상 점퍼로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의 룩에 빈티지한 스니커즈를 매치한 사복패션을 선보였다.

재경이 사진 속 착용한 스니커즈는 빈티지한 워싱과 컬러가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스텔라레알레(stellareale)제품으로 알려졌다. 이 브랜드는 지난해 3월 밀라노에 첫 선을 보인 스니커즈로 어번 빈티지를 컨셉으로 하고 있다. 국내 여러 편집샵에서도 만나볼 수 있어 패션에 관심 있는 젊은 층 사이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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