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는 경기 용인 서천지구의 블록형 단독주택 용지에 짓는 단독주택을 14일부터 분양한다고 13일 발표했다. LH와 엔디종합건설이 민간참여형 공동개발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LH가 토지 공급과 사업총괄 관리 업무를 수행하고, 엔디종합건설이 단지 내 도로 개설 등 단지 조성사업과 필지별 단독주택 건축·분양을 맡는다.
2개 블록으로 각각 단독주택 19가구와 20가구가 들어선다. 필지당 토지면적은 215.9~276.2㎡(평균 230.8㎡), 기본형 주택의 면적은 전용면적 115㎡다. 분양가는 115㎡ 기준으로 토지비와 건축비를 합해 총 5억3400만~6억4300만원(평균 5억6800만원)이다. 주택 크기, 마감재 등에 따라 차이가 있다. 분양가 중 토지비에 대해서는 입주 시점에 일부 선납할인을 적용한다. 우리은행을 통해 최대 80%까지 중도금 대출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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