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ekly 연예현장] 女스타들 각기 다른 시스루 활용법 '과감하거나 우아하거나'

입력 2015-04-12 08:00

[진연수 기자] 봄바람을 타고 돌아온 시스루 패션. 이번 주 [Weekly 연예현장] 에서는 보일 듯 말듯 은근한 매력이 포인트인 시스루 패션에 빠진 여자 스타들의 과감하거나 우아한 시스루 스타일을 살펴봤다.





◈ 고소영, 강예원, 염정아, 정인영… '각기 다른 시스루 패션 활용법'





배우 고소영은 '모먼트 인 스타일 파티 포토콜' 행사에서 형광 핑크 컬러 꽃 자수가 돋보이는 새하얀 시스루 의상으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염정아는 영화 '화장' VIP 시사회에 참석해 보일 듯 말 듯 은근히 속 비치는 화이트 셔츠에 같은 색상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 우아한 '올화이트'룩 시스루 스타일을 선맙눼?





한편 영화 '연애의 맛' 제작보고회에서 강예원은 속이 훤이 보이는 빈티지 느낌의 착시 시스루 원피스로 과감한 시스루 스타일을 완성했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KBS W '마카롱' 현장공개에 참석해 군살 없는 몸매가 돋보이는 초밀착 시스루 드레스로 과감한 시스루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경닷컴 진연수 기자 jin9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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