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 "6살 연하 남친 박용근과 스킨십할 때…" 폭탄 발언

입력 2015-04-10 10:16
수정 2015-04-10 14:41
‘나가수3’ 김경호와 나윤권이 자신들의 강점을 내세운 무대로 격돌한다. 가왕전으로 가는 마지막 관문에서 ‘탈락위기’에 놓인 나윤권과 김경호는 비장한 각오로 무대에 올라 긴장감을 높였다.

오늘(10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기획 박현호 / 연출 강영선, 김준현, 오누리 / 이하 ‘나가수3’)에서는 ‘가왕전’으로 가는 마지막 경연인 5라운드 2차경연이 펼쳐진다.

지난 5라운드 1차경연에서 안타깝게 6위와 7위를 기록한 김경호와 나윤권은 5라운드 2차경연에서 부르고 싶은 노래이면서 동시에 자신의 강점을 드러낼 수 있는 노래를 선곡해 총력전을 예고했다. 두 사람 모두 “꼭 불러보고 싶은 노래를 선곡했다”고 밝혔고, 어느 때보다 차분하고 비장하게 무대를 준비했다.

‘나가수3’ 첫 무대에서 화려한 무대 매너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김경호는 ‘마이크 신공’으로 업그레이드 된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그는 온 몸으로 사운드를 느끼며 무대를 장악한 후 전매특허인 헤드뱅잉부터 한 손으로 마이크를 떨궜다가 재빠르게 다시 잡는 마이크 퍼포먼스까지 폭발적인 무대매너를 과시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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