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주식 정보센터]외국인 '바이 차이나'…후강퉁 개통 후 첫 일일한도 '소진'

입력 2015-04-09 09:53
수정 2015-04-09 09:55
중국증시에 외국인 자금이 밀물처럼 밀려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글로벌 유동성 장세 열기가 중국증시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전날 후강퉁(?港通)을 통한 홍콩투자 일일한도 105억위안이 후강퉁 개통 이래 처음으로 완전 소진됐다. 이에 따라 홍콩증시는 중소형 종목을 중심으로 크게 올랐다.

상하이종합지수도 전날 장중 4000선을 터치하는 등 7년래(來)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아울러 상하이와 심천증권거래소의 거래량 또한 1조5200억위안으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한경닷컴 증권금융팀 bk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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