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제일기획, 삼성전자·중국發 실적 기대감에 강세

입력 2015-04-09 09:40
[ 채선희 기자 ] 제일기획이 삼성전자와 중국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이란 분석에 강세다.

9일 오전 9시32분 현재 제일기획은 전 거래일보다 600원(2.48%) 오른 2만4800원에 거래중이다.

홍세종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 2분기부터 삼성전자 광고선전비가 증가세로 전환할 것"이라며 "중화권 이익기여도가 25%에 육박하는 가운데 중국발 성장으로 해외 영업 총이익도 증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매수상위에는 비엔피, 한국투자증권, 대우증권, 신한금융투자 등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한경닷컴 채선희 기자 csun00@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