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기열 기자 ] 한국전력이 보유 중인 한전KPS 지분 1.52%를 팔아 최대 700억원을 현금화한다.
한국전력은 8일 장 마감 후 한전KPS 지분 68만6000주를 블록딜(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팔기로 하고 국내외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예상 매각가격은 한전KPS의 이날 종가 10만2000원에 할인율 0~3.8%를 적용한 9만8200~10만2000원이다.
서기열 기자 philo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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