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이 전 연인인 방송인 노홍철이 언급돼 당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백인백곡-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일반인 선곡단은 자신이 가져온 노래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기 위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때 한 여성이 "제가 가져온 노래는 요즘 방송에 나오지 않는 '그 녀석'이 리메이크한 노래다"라며 노홍철을 언급했다.
이를 들은 장윤정은 "그걸 날 보면서 얘기했다. 그걸 날 보면서 얘기하는 구나. 뭐 어때. 나 쿨하다"라고 웃으며 말했지만 당황해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끝까지 간다'에서는 미쓰에이 민과 15& 박지민이 두 번째 예선 도전자로 나섰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