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부산은 지스타의 도시? 올해도 지스타는 부산에서 열린다."</p> <p>부산시가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이하 협회)에서 진행한 지스타 개최지 중간평가를 통과해 2016년까지 지스타 개최지로 확정됐다. 이로써 부산은 2009년부터 8년째 지스타를 유치하게 됐다.</p> <p>
부산시는 7일, 지스타 중간평가에서 '적합'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2016년까지 부산에서 지스타가 열린다. 시는 올해 지스타에 들이는 시비 지원액을 15억 원에서 20억 원으로 증액했다.</p> <p>다만 2016년에는 행사 결과에 대해 재평가를 받고 지스타 유치를 원하는 타 지역과 함께 경쟁선상에 오른다.</p> <p>한편, 협회는 오는 8일(수), 강신철 신임 협회장 취임식과 함께 향후 지스타 개최 세부 계획에 관해 발표하는 자리를 가진다. 부산이 개최지로 확정된 상태에서, 협회가 어떤 전망을 발표할지 관심이 주목된다.</p> <p>한경닷컴 게임톡 백민재 기자 mynescafe@naver.co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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