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배우 오현경이 엄정화, 주원, 김윤석 등과 한솥밥을 먹는다.4월3일 심엔터테인먼트 측은 “오현경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향후 브라운관뿐만 아니라 스크린까지 대대적으로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고 전했다. 그간 드라마 ‘조강지처클럽’ ‘왕가네 식구들’ 등을 통해 시청률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한 오현경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존재감 있는 역할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와 관련 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그동안 오현경이 드라마를 주 무대로 삼았다면, 스크린에서도 오현경의 입지를 단단히 굳히고 싶다”며 “어떤 캐릭터든 물처럼 흡수하는 능력을 가진 배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심엔터테인먼트는 연기파 배우들의 집합소로 김윤석, 엄정화, 엄태웅, 유해진, 김상호, 주원, 임지연, 황우슬혜 등이 소속돼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해투3’ 수지, 이민호와의 열애설에 “응원해주셨으면 좋겠다” ▶ ‘냄새를 보는 소녀’ 박유천, 신세경에 “진짜 개 같으시네” ▶ ‘착하지 않은 여자들’ 도지원, 손창민에 父 생존사실 최초고백 ▶ [포토] 김소은 '섹시한 레드립에 시선 고정' ▶ ‘해투3’ 서우, 엉뚱 매력 발산 “저는 저를 소개하러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