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이태임-예원 논란 언급 "욕하려면 제대로…" 일침

입력 2015-04-03 04:20
수정 2015-04-03 11:26
직장인을 위한 힐링 예능 KBS 2TV ‘투명인간’ 6MC가 호텔 업무도 완벽하게 마스터했다.

1일 방송된 ‘투명인간’에서는 호텔 현장을 찾은 MC들이 면접, 사전교육의 수순을 거쳐 실전 업무에 돌입한 모습이 그려졌다. 서툴지만 직장인들의 고단함을 확 날려준 그들만의 유쾌한 호텔 적응기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함께 짝을 이룬 맏형 강호동과 막내 육성재는 듬직한 모습 외에도 직장인들을 들었다놨다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환상의 짝꿍 하하와 김범수는 거부할 수 없는 마성의 예능감으로 일터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또한 만능 코미디언 정태호, 게스트 남규리는 철부지 남매 캐릭터로 활약하는 등 시종일관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그림의떡' 안심전환대출 포기자들,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 비교로 '반색'
[특집_가계부채줄이기] 안심전환대출 '무용지물'…아파트담보대출 금리비교 '돌파구'
[스타워즈 왕중왕전] 참가자 평균 누적수익률 20%돌파! 역대 최고기록 갱신중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