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은행 채용 2일 마감, 등용 인재상 보니…

입력 2015-04-01 22:50
수정 2015-04-02 14:23
'결혼 터는 남자들'에 출연한 오창석이 여심 이해 능력이 뛰어난 남자로 손꼽혔다.

31일 방영된 MBC every1 '결터남'에서는 실제 부부와 예비부부 50쌍을 방청객으로 초대해 결혼 토크를 나눴다.

이날 게스트로 나온 김나영은 결혼 전 상대방의 빈틈을 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궁금하다며 결혼 상대자 결정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았다.

이에 장동민은 상대방 빈틈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1단계 운전을 시켜본다. 2단계 술 취한 모습을 확인한다. 3단계 같이 게임을 해본다." 를 제시했다.

이어 오창석은 김나영에게 "눈이 높아서 남자를 못 만나는 것보다 평소 보지 못한 남자의 다른 모습을 보고 상처받을까 걱정하는 것이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오창석은 "(김나영이) 나쁜 남자에 대해 상처받은 적이 있을 것이다"라고 확신했다. 오창석의 이야기에 현영은 "심리학과 전공아니냐?"라며 의심했다.

오창석은 "주위 사람들의 말을 듣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며 여성들의 공감을 샀다.

옆에서 지켜보던 장동민은 오창석을 가리키며 "무당이거든요"라고 농담을 던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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