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경남 양산에서 열린 세탁 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의 '크린토피아+코인워시' 200호점 돌파 기념 행사에 참석한 박소현이 고객들과 함께 행사를 즐기며 200호점 돌파를 축하했다.
박소현은 "5년째 크린토피아의 모델로 활동하면서 코인워시 100호점에 이어 200호점 오픈에도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번거롭고 신경 쓰이는 세탁은 '크린토피아+코인워시’로 간편하게 해결하시고 300호점 오픈 때도 크린토피아의 마스코트로 불러 달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71년생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외모로 연예계의 대표 동안 스타로 자리매김한 박소현은 SBS 파워 FM의 라디오 프로그램 ‘러브 게임’의 DJ를 맡아 ‘16년차 장수 DJ’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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