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팀] ‘빛나거나 미치거나’ 장혁이 말 위에서 대본삼매경에 빠졌다. 3월31일 장혁의 소속사 sidusHQ 공식 트위터에는 “마상 액션보다 더 스펙터클한 ‘마상 대본열공’ 현장. 무심한 듯 시크하게 말 위에서 대본이라니. 장혁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장혁의 묘기 같은 대본앓이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혁은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야외 촬영 쉬는 시간을 이용해 말 위에 앉아 대본에 열중하고 있다. 고삐를 잡지도 않은 채 세상 어느 누구보다 편한 자세로 여유롭게 대본을 읽고 있어 마치 묘기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촬영 관계자는 “장혁은 쉬는 시간에 말과 수시로 대화를 하고 쓰다듬으며 교감을 나눌 뿐만 아니라 칭찬도 해주고 지쳐 보일 때면 쓰다듬으면서 어루만져준다. 말이 통하지 않는 동물이지만 꼭 친구처럼 대하니 말도 잘 따르는 것 같다”고 장혁의 촬영장 모습을 전했다. 한편 ‘빛나거나 미치거나’ 22회는 오늘(31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사진출처: sidusHQ 공식 트위터)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냉장고를 부탁해’ 이연복 셰프, 화려한 칼솜씨 ‘눈길’ ▶ ‘비정상회담’ 로빈,“처음으로 게스트랑 다 같이” ▶ ‘유감남’ 재기발랄 SNS 이벤트 예고 ‘기대UP’ ▶ [포토] 윤진서 '한층 성숙해진 매력' ▶ ‘냉장고를 부탁해’ 이규한 “집 밖 화장실 이용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