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입대…짧은 머리도 잘 어울려

입력 2015-03-31 10:32
김재중·성민·최진혁 현역 입대

29세 동갑내기인 그룹 JYJ의 김재중, 슈퍼주니어의 성민, 배우 최진혁이 31일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한다.

김재중과 성민, 최진혁은 이날 오후 각각 비공개로 입소 예정이다. 연예계에서는 김재중과 성민, 최진혁이 군복무에 충실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김재중은 30일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국내외 팬들에게 입대 전 인사를 전했다. 김재중은 자른 머리카락의 잔해와 머리카락을 짧게 자른 사진을 올려 입대를 예고했다.

김재중은 지난 28~29일 진행된 콘서트와 관련해 지인들과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며 "(머리카락이) 짧아지고있다, 곧 빠박이로 변신"이란 글을 올렸다.

그는 "우리 팬들때문에 많이 울고 웃고 소중한 시간 보내고 간다"고 재차 감사의 말을 덧붙였다.

김재중, 성민, 최진혁은 2016년 12월30일 전역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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