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러드’ 구혜선이 사랑스러운 ‘로망 에이프런녀’로 변신했다.
구혜선은 베이지 색 앞치마 하나로 조신하면서도 깜찍한 ‘현모양처 새댁 스타일’을 완성,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주걱을 들고 쑥스러운 듯 싱그러운 미소를 띠거나, 자신이 만든 찌개의 뚜껑을 발랄하게 들어 올리고 웃음 짓는 모습 등이 TV CF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뭇 남성들의 판타지를 자극했던 것. 이에 구혜선의 숨겨둔 요리 실력은 과연 어떨지, 따뜻한 정성이 담긴 집 밥으로 안재현의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을 수 있을지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구혜선이 귀여운 ‘로망 에이프런녀’로 변신한 장면은 지난 27일 경기도 안성에 위치한 ‘블러드’ 세트장에서 촬영됐다. 이 날 온종일 촬영을 함께 했던 안재현, 구혜선, 정해인은 시종일관 밝은 표정으로 틈이 날 때면 알콩달콩 장난을 감행,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형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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