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엔씨소프트, 낙폭 확대…경영권분쟁 기대감 약화

입력 2015-03-27 10:27
수정 2015-03-27 10:28
[ 한민수 기자 ] 엔씨소프트가 낙폭을 확대하고 있다. 경영권 분쟁에 대한 기대감이 약화된 탓으로 풀이된다.

27일 오전 10시24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날보다 4500원(2.54%) 내린 17만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열린 엔씨소프트 정기주총에서는 김택진 대표의 재선임안 등 안건 3건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이사 선임과 관련해 긴급 주주제안을 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던 넥슨도 모든 사안에 찬성표 던졌다.

한경닷컴 한민수 기자 hm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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