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을 통한 자투리 학습시간 활용을 통한 영어공부 어플리케이션 출시
모바일 벤처회사 '엠몽'이 스마트폰을 통해 낭비되는 Killing time을 잡기 위한 엠몽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스팸처럼 여겨지는 광고들이 소비자들에게 정보로 다가갈 수 있도록 고민하던 중 해당 서비스를 고안하게 된 것.
엠몽 어플리케이션은 출퇴근 시간에 바쁜 직장인이나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리스닝, 리딩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TV나 해외채널에 나오는 3분 이내의 짧은 컨텐츠들을 쉽고 유용하게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또한 사용자들의 리워드 혜택을 위해 출시 후 사용자 확보를 통한 광고주 모집을 하고 있다. 미드처럼 영어학습을 위한 콘텐츠로 광고를 제작해 사용자들은 광고에서도 영어공부를 할 수 있으며, 광고주들은 광고에 대한 집중도를 높일 수 있어 모두에게 득이 되는 서비스다.
엠몽은 현재 중소기업청 창업선도대학육성과제로 선정돼 진행 중이다. 대학생 벤처 창업가인 이재영 엠몽 대표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서비스이지만 사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다 나은 서비스를 만들어 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엠몽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내려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mmong.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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