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신형 K5' 이미지 나왔다…내달 서울모터쇼에 첫선

입력 2015-03-19 09:39
수정 2015-03-19 09:39

기아자동차는 다음달 서울모터쇼에 데뷔하는 신형 'K5' 사전 이미지를 19일 공개했다.

K5 신형은 2010년 출시 후 5년만에 선보이는 2세대 모델이다. 기존 K5의 역동적인 디자인 컨셉을 기반으로,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면처리와 풍부한 볼륨감을 더했다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이내믹하고 볼륨감을 강조한 디자인은 한 단계 진보한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소개했다.

K5 후속 세단은 내달 2일부터 열리는 서울모터쇼에 출품된다.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

한경닷컴 김정훈 기자 lenno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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