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전 내연녀 딸, 母가 학대했다며…'발칵'

입력 2015-03-17 15:27

배우 성룡(60)이 혼외 자식 문제로 입방아에 올랐다.

16일 중국청년망 등 매체는 성룡의 전 혼외 연인이었던 홍콩 방송인 우치리(42)가 최근 약물 소지 및 딸 폭행 혐의로 현지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룡의 사생아 딸 우줘린(15)이 학교 선생님에게 고통을 호소하며 도움을 청한 것. 우줘린은 고민 끝에 경찰 신고까지 하게됐다.

그러나 우치리는 경찰 조사에서 "집에서 술을 마시는 습관이 있다"고 말했지만 "딸을 학대한 사실은 없다"고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 경찰로부터 우줘린에 대한 2개월 접근금지 명령을 받은 우치리는 딸로부터 자신을 경찰에 신고한 데 대한 사과의 편지를 받았다고 알렸다. 이후 "딸에게 안정감을 주지 못했다"고 자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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