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 사장 서영세

입력 2015-03-16 21:44
포스코강판은 16일 서영세 전 포스코특수강 사장(59·사진)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전임 신정석 사장은 임기 만료로 퇴임했다. 한국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한 서 신임 사장은 포스코에서 스테인리스마케팅실장, 스테인리스 부문장, 해외 스테인리스법인 관장 등을 지낸 스테인리스 및 특수강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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