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10시 59분 서울 노원구 불암산 학도암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14일 자정이 지난 현재까지 불길이 잡히지 않고 있다.
소방당국은 인근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 차량 24대와 헬기 등을 동원해 진화 중이다.
노원소방서 측은 "화재 규모가 크고 바람이 심해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인명피해 등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불이 주택가로 번질 위험은 없지만 인근에 있는 불암산 학도암으로 번질 위험이 있어 스님 등이 대피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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