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은행연합회는 13일 민성기 상무(57·사진)를 전무로 내정했다. 민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은행에서 금융시장국장 등을 지냈다. 은행연합회엔 2013년 10월 합류했다. 은행연합회는 부회장직을 없애는 대신 전무 자리를 신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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