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아연 온산공장, 야적장 폐기물 화재

입력 2015-03-11 23:30
11일 오후 4시 25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의 비철금속제련업체 고려아연 온산공장 폐기물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야적장에 쌓인 20t의 아연재 가운데 1t가량을 태웠으며, 인명피해는 없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분말 형태의 아연재는 물과 접촉하면 화학적 반응을 일으킬 수 있어 소방관들이 모래를 이용해 진화하고 있으며, 연소 확대 가능성은 없다고 울산시소방본부는 설명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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