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아베, 유엔 70주년 행사서 나란히 연설

입력 2015-03-11 11:52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오는 16일 일본 도쿄에서 열리는 유엔 70주년 기념 심포지엄에서 나란히 연설자로 나선다.

반 총장과 아베 총리는 도쿄 유엔대학에서 '기로에 선 유엔, 개혁과 쇄신의 해를 맞아'를 주제로 열리는 심포지엄에서 연설한다.

반 총장은 오는 14일 동일본대지진 피해지역인 미야기현 센다이시에서 개막하는 제3차 유엔 방재 세계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13일 일본을 찾는다. 2009년, 2010년, 2011년에 이어 이번이 네 번째 방문이다.

이 회의 참석을 계기로 아베 총리와 회담하고 대지진 피해지역도 방문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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