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니드, 최대주주가 9090주 장내 매수…지분 17.36% 보유 중

입력 2015-03-05 07:32
[ 이민하 기자 ] 김유진 휴니드 최대주주 겸 이사는 회사 주식 9090주를 장내 매수, 보유 주식이 184만6791주(17.36%)로 늘어났다고 5일 공시했다.

다만 김 이사의 지분율은 앞서 발행한 사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의 신주인수권 일부인 46만주가 행사, 발행주식수가 1017만6015주로 늘어난 탓에 종전 18.06%로에서 0.70% 낮아졌다.

김 이사는 지난달 26일 현대증권과 보유 주식 중 49만197주의 담보대출계약을 맺었다. 앞서 하나은행(총 23만4000주), 기업은행(55만주)과도 주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한경닷컴 이민하 기자 minari@hankyung.com



[접수중] 2015 한경 '중국주식 투자전략 대강연회' (여의도_3.5)
低신용자, 상반기부터 신용융자를 통한 주식투자 어려워진다
[알림] 슈퍼개미 가입하고 스타워즈 왕중왕전 함께하기


[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기사보다 빠른 주식정보 , 슈퍼개미 APP]ⓒ '성공을 부르는 습관' 한경닷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