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수 기자 ] 금성백조주택이 경기 화성 동탄2신도시(451가구)와 대전 관저5지구(994가구)에서 ‘예미지’ 아파트를 잇달아 분양한다. 이달 하순 선보일 동탄2신도시 아파트는 시범단지 북쪽 A11블록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84㎡ 110가구와 96㎡ 341가구로 이뤄진다. 서울 수서역으로 연결되는 KTX 동탄역(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 초등학교가 예정돼 있으며 유치원·중·고교도 인접해 있다. 1층 가구의 사생활 보호를 위해 최하층 바닥을 5.1m 높이기로 했다.
다음달 초 선보일 관저지구 아파트는 중소형부터 대형까지(전용 75·84·95㎡) 다양하게 구성된다. 대전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한 관저지구 남서쪽에 있어 서대전IC, 도시철도 2호선(예정)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층고를 일반보다 10㎝ 높인 2.4m로 설계해 개방감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건양대병원 등이 있는 관저지구 중심 상권과 가깝다. 단지 안에 텃밭, 생태연못, 순환 산책로 등이 마련된다. 1899-2006(동탄), 1899-0023(대전)
김진수 기자 tru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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